[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외환銀, 대학생 마케팅 캠프 시상";$txt="외환은행 카드사업본부 정수천 부행장(가운데)이 시그니처상 수상팀인 브레드 앤드 버터팀과 함께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300,230,0";$no="20100830084612290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외환은행은 지난 27일 을지로 본점에서 제 6회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캠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개최된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캠프는 총 120개 팀이 참가했으며, 외환카드의 신상품, 고객관리, 디자인, 신기술 등 4가지를 주제로 다양한 기획안이 접수됐다.

이날 외환은행은 대상인 시그니처상을 포함해 총11개 팀을 선정, 17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 및 시상했다. 대상은 시니어 시장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안한 '브레드 앤드 버터' 팀이 받았다. 이밖에도 3팀이 플래티늄상을, 5팀이 윙고카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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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정수천 부행장은 "이번 대학생 마케팅 캠프를 통해 훌륭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카드상품 및 서비스가 실지로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대학생 마케팅 캠프 등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는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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