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417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월 평균가동률이 72.4%로 지난달에 비해 0.3%p 하락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건설경기 위축, 내수 경기 부진, 계절적 비수기에 의한 조업일수 감소 등에 기인한 것이라는 게 중앙회 측 분석이다.
업종별로는 '의료용물질및의약품'이 80.4%로 가장 높았고 '인쇄및기록매체복제업'이 65.3%로 가장 낮았다.
또 정상가동업체(가동률 80%이상) 비율은 46.3%로 지난달에 비해 1.0%p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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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올 4월 72.8%로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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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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