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온라인게임 '겟앰프드 하드코어'가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3회 겟앰프드 월드 페스티벌(이하 GWF)'에 출전한다고 27일 밝혔다.


윈디소프트에 따르면 온라인 예선과 한국대표 선발전을 거쳐 대표로 뽑힌 한인수 선수와 서원호 선수, 박근우 선수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GWF에 출전한다.

지난 2008년 개최됐던 2회 GWF에서 1위의 성적을 거뒀던 한인수 선수는 이번 3회 GWF 개인전에 출전하며, 역시 2회 GWF 개인전에 참가해 2위를 차지한 박근우 선수는 서원호 선수와 팀을 이뤄 이번 '2010 GWF Japan' 단체전 우승을 노린다.

올해로 3회를 맞는 GWF는 총 상금 1500만원이 걸린 국제대회로 한국과 개최국인 일본을 비롯해 미국, 중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7개국 선수들이 참가한다.

윈디소프트 겟앰프드 담당 김은지 PM은 "겟앰프드 세계대회 참가 시 한국은 항상 강세를 보여 왔지만 지난 대회에서는 개인전 1위 자리를 일본에 내줬다"며 "이번 대회에서는 미국 선수도 새롭게 참가하는 만큼 꼭 개인전 1위 자리를 탈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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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앰프드 하드코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getamped.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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