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350,466,0";$no="20100812101145339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신영증권 청담지점이 매주 수요일 저녁에 개최하는 오페라 감상회가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신영증권은 12일 '한여름밤의 클래식'이라는 제목으로 7월21일부터 진행하는 행사에 대기인원이 100여명씩 몰리고 있다고 밝혔다. 청담지점은 '문화를 통한 지역사회 네트워크의 중심'을 목표로 대형스크린, 음향설비와 커피머신을 설치하는 등 일반 객장과의 차별화를 도모해왔다.
첫 문화공연으로 준비한 오페라 강상회는 오페라 영상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감상하며 권형진 지점장이 직접 인문학적 배경과 작품 해설을 진행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권형진 지점장은 "함께 음악을 듣고 공연을 보는 등 증권사 객장이 소통과 커뮤니티의 공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강좌들을 수시로 기획, 운영함으로써 문화를 통한 지역사회 네트워크의 중심이라는 포부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솔 기자 pinetree1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