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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해피선데이'가 일요 예능의 주도권을 잡고 선두에 나섰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는 21.1%(전국)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 20.3%와 비교했을 때 0.8% 포인트 상승한 셈이다.


'해피선데이'는 그동안 10%대 후반에 머물다가 조금씩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SBS '런닝맨''영웅호걸'과의 경쟁에서도 한치의 양보도 없이 시청률은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날 '해피선데이'의 '1박2일'에는 혹서기 캠프 2탄이 방영됐고, '남자의 자격'에는 합창단의 내용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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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의 한 코너인 '런닝맨'은 7.4%, '영웅호걸'은 6.2%,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뜨거운 형제들'은 7.7%, '단비'는 5.3%를 나타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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