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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한국모델협회와 몽골정부가 주최하고 BBQ몽골이 주관한 'Asia Model Festival 2011 & 4th Asia BBQ Model Contest'가 지난 19일 몽골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몽골 전역을 대상으로 한 최대의 모델선발대회로 1등에 메 쟈르갈(왼쪽 5번째)이 선발되었으며, '2011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신인 콘테스트 부문 몽골 대표'로는 보오트 쟈르갈(왼쪽 3번째·여)와 빌궁(왼쪽 1번째·남)이 선발됐다.
주최사인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은 "벌써 4회를 맞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한국과 몽골 모델 및 패션 뷰티 산업들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져 왔다"며 "향후 더욱 돈독한 관계로 더 많은 교류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또한 심사위원장을 맡은 모델센터인터내셔날㈜ 도신우 회장은 "아시아 국가 간의 국경을 넘고 있는 모델 콘텐츠에 있어 몽골 모델은 훌륭한 재원이며, 향후 한국에서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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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회를 통하여 선발된 칭게와 아노는 현재 대덕대학 모델과에서 모델유학을 하고 있으며, 2010 SBS슈퍼모델선발대회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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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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