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30일 열린 KT의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김연학 가치경영실장(CFO)은 "애플의 아이패드 도입여부는 현재 내부검토중이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폰이나 스마트폰 타입뿐아니라 이북이나 태블릿 등 이머징 디바이스 관심이 많고 도입을 적극 추진중"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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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고객대상 '스마트' 프로젝트는 연간 기업고객분야 매출목표 3.6조원대비 현재 9034억원을 달성해 궤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최근 수주한 모바일오피스는 포스코, 신한은행, 한화그룹 등이고 기타 수주상황은 현시점에서 공개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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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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