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은 30일 창립 1주년을 맞아 노사화합 공동선언문 서명식, 걷기대회, 녹색캠페인 등 노사화합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경기도 성남의 본사 사옥에서 개최된 창립 1주년 기념식에서는 업무 성과가 우수한 부서 및 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부부동반 해외여행권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노사는 노사화합 공동선언식에서 ▲석유산업 건전한 발전과 세계적인 석유관리전문기관을 위한 공동노력 ▲경영효율을 통한 조직경쟁력 강화 ▲반부패ㆍ청렴실천 ▲사회공헌 확대 ▲노사갈등 사전 예방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모범이 되자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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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에는 석유관리원 본사 및 수도권지사 임직원 100여명이 서울 청계천으로 이동, 녹색성장과 직원건강증진을 위한 '노사화합 걷기운동'과 더불어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사석유유통 폐해를 알리는 '오일지키미 녹색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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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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