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이 상품전략사업부 역량 강화를 위해 전 PCA자산운용의 자산운용 총괄(CIO) 김은수(金殷洙) 전무를 상품전략본부장(전무)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김은수 상품전략본부장은 1999년 시스템 투자자문사 대표를 거쳐 2003년부터 2007년까지 NH-CA자산운용의 주식운용 및 마케팅총괄을 역임했다. 2007년 10월부터 지금까지 PCA자산운용에서 자산운용 총괄(CIO)을 담당한 자산운용 전문가다.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ELS 등 파생상품, 신탁, 랩어카운트(Wrap Account)와 같은 금융투자회사 자체의 상품운용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김 전무 영입은 자체 상품개발과 운용역량 강화를 위한 포석이라고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은 김 전무의 풍부한 운용사 경험을 통해 자체 상품 운용역량 뿐만 아니라 자산운용사 우수펀드 소싱, 자문사 선정 역량 등을 대폭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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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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