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승일)는 5월 지역난방 열요금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현 수준의 요금체계가 적용된다. 공사측은 "연료비 변동분과 연료비연동제의 기간 차이 정산에 따른 열요금 조정률이 0.2%인상에 불과, 요금 조정요건을 충족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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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 열요금은 열공급규정에 따라 연료비 변동분을 반영해 매년 4차례(2,5,8,11월)시행하고 있다. 이번 열요금 동결로 약22개 사업자(GS파워, 안산도시개발, LH공사 등)가 공급하는 약 150만 세대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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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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