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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최근 스타들의 연이은 결혼 소식이 올 봄 연예계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봄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 결혼하는 스타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달에 신랑·신부가 되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1일 첫날에는 가수 박기영과 '개그맨 커플' 권재관·김경아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기영은 서울 양재동 온누리 교회에서 한 살 연상의 변호사 이 모씨와, 권재관·김경아 커플은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2일에는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두 사람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500명의 지인들을 초청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식의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와 배우 박중훈의 사회를 맡았다. 예비 신부인 고소영은 임신 3개월 째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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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에는 배우 이현경과 뮤지컬 배우 민영기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서울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배우 유준상의 사회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이들은 결혼식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꾸린다
연기파 배우 이범수의 결혼식은 22일 치러진다. 이범수는 14세 연하의 국제회의 통역가 이윤진 씨와 서울 광장동 W 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영어 선생님과 학생으로 만남을 유지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랑하는 관계로 발전했다.
$pos="C";$title="이윤진, 이범수와 다정한 사진 공개 \"행복하게 살고 싶어\"";$txt="이범수-이윤진 커플[사진출처-이윤진씨 미니홈피]";$size="397,307,0";$no="201003111108053334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같은 날 MBC 박혜진 아나운서도 서울 명동 성당에서 2세 연상의 물리학 박사 출신 연구원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26일에는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윤일상이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7세 연하의 신부를 맞는다.
5월 결혼식의 유종의 미를 거둘 신부는 배우 박선영. 박선영은 7년 열애 상대 청와대에서 근무 중인 외교관 김 모씨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한다. 지난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한 이들은 남자친구가 해외근무를 할 때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변치 않는 애정을 과시했으며 지금까지 애틋한 사랑을 가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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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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