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패셔니스타 김민희가 도발적이고 몽환적인 섹시미를 가득 담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패션문화잡지 '오보이!'의 발행인 겸 편집장인 김현성 포토그래퍼와의 인연으로 5월호의 표지를 장식한 김민희는 스튜디오의 벽을 배경으로 한 미니멀하고 건조한 느낌으로 걸리쉬하고 섹시한 모습을 담아냈다.

AD

이번 화보 및 매거진의 판매 수익 중 일부는 동물복지를 위해 기부 될 예정이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