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폭 확대 후 다시 회복..PR은 여전히 부담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1720선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내려앉으며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다만 장 중 1720.67까지 내려앉자 외국인이 현물시장에서 매수 우위로 방향을 틀면서 하방을 지지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29일 오후 2시3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0.03포인트(-0.58%) 내린 1723.88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600억원, 120억원의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관은 1350억원 규모를 순매도중이다.
AD
선물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에 나서면서 차익매물을 유도, 약 1800억원 규모의 프로그램 매물이 출회중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지은 기자 je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