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미국 3위 이동통신사인 스프린트넥스텔이 올해 1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프린트넥스텔은 지난 1분기 일부 비용을 빼면 주당 17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

AD

이는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 주당 16센트 손실을 웃도는 수준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정선영 기자 sigum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