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29일부터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SM3 2.0 전시용 차량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또한 업그레이드된 콘셉트카 'eMX'를 공개하고, F1 모형차 'R30'와 ;SM3 레이싱 카'도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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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모터쇼 기간에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과 함께 '뉴 SM5' 시승행사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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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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