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미국 신발브랜드 크록스는 오는 6월 열리는 남아공월드컵을 기념해 월드컵 진출 8개국의 국기와 유니폼을 형상화한 크록밴드 네이션 8종을 27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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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으로 출시되는 8종은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브라질, 이탈리아, 독일, 아르헨티나, 프랑스, 네덜란드 등을 상징한다. 각기 다른 국기와 유니폼의 색상에 맞춰 디자인됐으며 크록스의 특징인 특수재질 크로슬라이트를 그대로 적용했다. 이 소재는 미끄러짐과 냄새를 방지하고 항균기능까지 갖췄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온라인몰과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5만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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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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