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만 화소, 초당 8장 연사, HD 동영상 촬영 기능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디지털카메라 업체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은 27일 디지털일안반사형 카메라 'EOS7D'가 테크니컬이미지출판협회(TIPA) 어워드 2010에서 최고의 DSLR 카메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TIPA 어워드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이미징 제품 시상식이다. 사진 및 영상 전문 잡지 편집자 투표를 통해 최우수 사진 및 영상 관련 제품들을 선발한다. 올해는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프리카 등 전 세계 12개국 28명의 대표 편집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부문 최우수 제품들이 선정됐다.


TIPA는 "EOS7D는 풀프레임(필름카메라와 동일한 성능을 지닌 카메라)이 아닌 크롭바디(DSLR 전용 규격) APS-C 센서를 갖춘 제품"이라며 "1800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해 ISO(감도) 3200의 촬영시에도 뛰어난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고 초당 8장의 초고속 연사도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HD 동영상 촬영 기능에 대해 영상 촬영 전문가들도 선택하는 제품이라고 극찬했다.


캐논 EOS 7D 외에도 캐논 EOS 550D와 캐논 파워샷 G11이 각각 ▲베스트 DSLR 어드밴스드와 ▲베스트 엑스퍼트 컴팩트 카메라 부문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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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550D는 지난 2월 출시 이후 한 달만에 1만대 판매 돌풍을 일으키며 제품으로 현재까지 기록적인 판매 실적을 이어나가고 있는 최고 인기 DSLR 카메라 제품이다. 캐논 파워샷 G11은 전문가가 사용해도 손색없는 화질과 성능을 갖춘 캐논 컴팩트 카메라의 최상위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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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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