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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김호중)이 한·중·일 대표 해외지수에 골고루 투자해 수익을 얻는 신개념 ELS상품을 출시했다.
동부증권이 28일부터 30일까지 판매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252회’는 한중일 대표 KOSPI200지수, NIKKEI225지수, HSCEI지수가 기초자산인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만기는 1.5년(18개월)이다.
만기평가일까지 세 기초자산이 모두 각 최초기준지수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한번도 없는 경우, 최대 30%(연20%)까지 수익을 지급한다. 만약 130%를 초과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기초자산이 3개인 경우 8.0%(연 5.3%), 2개인 경우 6.0%(연4.0%), 1개인 경우에는 3.0%(연 2.0%)의 수익을 차등 지급한다. 만기평균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경우에도 원금을 보장해주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 상품은 업계에서 처음 선보이는 상품으로 우선 한중일 대표지수에 똑 같은 비중으로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기초자산 하나만으로 만들어졌던 ELS상품과 달리 최대수익률이 높다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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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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