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29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 자매 모델을 기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뉴 SM5의 메인 모델로 활동하게 된 (왼쪽부터)오영미(27), 오성미(26) 자매와 QM5·SM3 레이싱카의 모델인 홍은미(27), 홍지연(26) 자매는 전시 행사에서 알아주는 찰떡 궁합 자매로 업계에 소문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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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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