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대한석탄공사는 신임 사장에 이강후 전 지식경제부 국장을 임명하고 27일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석탄공사는 지난해 12월 강원도지사 출마로 사퇴전 조관일 전 사장의 후임 사장을 재공모한 끝에 이강후 사장을 최종 임명했다.

AD

이강훈 신임 사장은 원주고와 강원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ㆍ 미국 조지 워싱턴대 대학원 행정학석사, 고려대 대학원 행정학박사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22회로 산업자원부 에너지관리과장, 석탄산업과장, 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 중소기업청 기획관리관,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후변화 및 에너지대책 TF팀 전문위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정보센터장(국장급), 국회 기후변화ㆍ에너지대책연구회 신재생에너지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경호 기자 gungh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