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놀러와' 월요일밤 버라이어티 시청률 1위";$txt="[사진=MBC]";$size="550,355,0";$no="20080513065845679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천안함 사태로 인해 방송 3사의 예능이 줄줄이 결방되면서 방송사는 울상이다.
지난 26일에는 MBC '놀러와' 대신 '앙코르 휴먼다큐 사랑'의 '엄지공주 엄마가 되고 싶어요'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 프로그램은 10.9%를 기록했다. '놀러와'는 지난 5일 이후 계속 결방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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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 5일 12.5%를 기록했던 시청률은 지난 12일에는 '스페셜' 재방송에서는 11.7%, 19일 '스페셜' 재방송에서는 8.7%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시청률은 광고 수익과 직결되기 때문에 방송사에서는 굉장히 민감한 사항이다. 하지만 오는 29일까지는 국가 애도기간으로 정해졌기 때문에 예능 결방 사태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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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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