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악셀 베버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이 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 지역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현지시간) 베버 위원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유로화의 신용도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그리스 재정 위기 문제는 특별한 경우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는 절대 현실성이 없는 일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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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리스 지원 문제에 대한 논의가 곧 완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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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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