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페이톤";$txt="폭스바겐이 23일 ‘오토차이나 2010’에서 신형 페이톤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은 폭스바겐 울리히 하켄베르그 박사(좌측)와 폭스바겐 그룹 차이나 윈프라이드 발란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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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title="페이톤";$txt="폭스바겐 개발 담당 총괄 책임자인 울리히 하켄베르그 박사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 신형 페이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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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중국자동차시장 1위인 유럽메이커 폭스바겐이 23일 중국 베이징 신(新)국제전람중심에서 개막한 ‘오토차이나 2010(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신형 페이톤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페이톤은 노멀 휠베이스와 롱 휠베이스의 2가지 버전이 제공되며, 1개의 터보 디젤 엔진과 3개의 가솔린 엔진의 총 4가지의 엔진 버전이 탑재된다. 출력은 엔진 사양에 따라 240마력에서 450마력에 달한다. 신형 페이톤 V6 TDI 디젤 모델의 경우 최대 출력 240마력, 최대 속도는 시속 237km이며, 연비는 11.8km/l(유럽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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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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