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현역 해군장교를 사칭해 천안함 사건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20대 남성이 입건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22살의 예비역 병장 장 모씨는 현역 해군 김 모 소령을 사칭해 지난 3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루머를 올렸다.
천안함 침몰 당시 해군이 천안함에 문제가 생겼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한미연합훈련 중이라 미흡하게 대처했다는 내용이다. 결국 이로 인해 침몰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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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이같은 내용의 글을 7차례나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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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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