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세계 최대 무기생산업체 록히드마틴사가 1분기 이익이 18%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감소한 수준이지만 기존 예측치보다는 괜찮은 수준이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록히드마틴사가 1준기 순이익으로 5억4700만달러(주당 1.4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힌 것으로 보도했다. 이는 전분기 6억6600만달러(주당 1.68달러)에서 하락한 것이다. 다만 블룸버그가 16명의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한 예측치 주당 1.33달러보다는 좋은 결과다.

연간 주당이익은 7달러에서 7.2달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는 블룸버그 예측치 7.22달러보다는 밑도는 수치다.

AD

로버트 스티픈 록히드마틴 CEO는 다음 몇 년간 미국의 국방예산이 인플레율보다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