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8시 서울세관에서 FTA 특혜관세 활용방안 등 설명…기업애로도 들어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윤영선 관세청장은 21일 오전 8시 서울세관에서 EU(유럽연합) 수출기업 CEO(최고경영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윤 청장은 자유무역협정(FTA) 특혜관세 활용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의 관련애로 및 건의사항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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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한-EU FTA의 경우 기존 FTA상대국보다 경제규모(15.3조 달러, 2008년)가 크고 관세인하효과가 큰 만큼 기업들이 수출시장선점을 위해 FTA를 적극 활용토록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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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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