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유동준, 오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키는 2008년 하반기부터 국내 조달시장에 진입해 LED 프린터를 공급해오고 있다.
오키의 나라장터 엑스포 참석은 올해로 두 번째다. 오키는 A4 흑백프린터 2종, A4 컬러프린터 4종, A3 컬러프린터 4종, 컬러복합기 1종 등 총 11종의 기종을 전시한다.
LED프린팅을 이용한 친환경 프린팅 솔루션임을 인정받아 이번 해도 녹색성장관에서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C3600n A4 컬러프린터를 매일 1대씩 증정하고 매일 10명에게 무선마우스를 증정하는 등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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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준 한국오키시스템즈 사장은 "오키프린터는 국내 시장에 유일하게 LED 프린터를 공급중"이라며 "향후 연간 10만대 규모의 컬러프린터 조달시장에서 점유율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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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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