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서울 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 개최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다양한 식기류와 스타일링의 변화 등을 통해 새로운 상차림을 제시하는 박람회가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aT(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윤장배)는 세계음식문화연구원,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와 공동으로 29일부터 5월 1일까지 ‘제7회 서울 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푸드스타일링 및 테이블세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총 500여명의 예비 푸드코디네이터들과 젊은 요리사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외국인 한식 상차림, 한식세계화 상차림, 국제 테이블세팅전 등 각종 공모전과 경연대회에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쌀 소비촉진을 위해 쌀을 활용한 요리 콘테스트 ‘아침밥 개발요리 경연대회’와 ‘대한민국 학교급식창작요리 경연대회’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획전시관에서는 광호문화재단의 광주요 및 아올다, (주)젠한국 등 우리 그릇을 활용한 테이블세팅도 감상할 수 있다.

aT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 상차림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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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관람을 원할 경우, 인터넷 홈페이지(www.foodin.or.kr)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무료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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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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