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P 1~3월 철광석 생산 급증 '中 수요'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세계 최대 광산업체인 BHP빌리턴의 올해 회계연도 3분기(1월~3월) 철광석 생산량이 중국 수요 급증에 힘입어 크게 늘었다.
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BHP빌리턴의 3분기 철광석 생산량은 3116만 톤으로, 전년 동기 2819만 톤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자동차 업계와 건축업체의 수요가 늘어난 것이 철광석 생산 급증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대 철광석 소비국인 중국이 1분기 3년래 최고 속도의 성장률을 보인 것도 수요 증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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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로콕 UBS 애널리스트는 "전 세계적인 철강 생산 증가가 철광석과 유연탄 수요를 지속적으로 부채질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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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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