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프로전적 27전 27KO승 기록을 갖고 있는 베네수엘라의 '국민 복서' 에드윈 발레로(28)가 19일(현지시간) 경찰서 유치장에서 목매 자살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발레로가 호텔에서 부인 제니퍼 비에라(24)를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전날인 18일 저녁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아 오다, 이처럼 생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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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WBA슈퍼페더급과 WBC라이트급 세계챔피언을 차지하면서 '잉카', '다이너마이트'라는 별명과 함께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받던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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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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