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기아 포르테가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소형차로 선정됐다.


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20일(현지시간) 포르테가 정면, 측면, 후방충돌, 전복위험등 4개 부문 테스트 모두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양호(Good)'판정을 획득, 소형차급에서 '가장 안전한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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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HS는 올해부터 정면, 측면 및 후방충돌 테스트 전 부문 최상위 등급을 받는데 이어, 전복시 운전자와 탑승자 보호를 위해 천장의 강도 테스트까지 합격점을 받아야 '가장 안전한 모델'로 선정될 수 있도록 기준을 추가했다. 이에 IIHS는 포르테가 가장 적합한 차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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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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