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출신 골프여제 '오초아' 은퇴 발표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28)가 은퇴를 발표했다.
21일 미국 현지 언론들은 멕시코 언론이 오초아의 은퇴 소식을 발표하자, 그가 짧은 성명을 통해 골프 경기에서 물러나려 한다고 전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소렌스탐 이후 여자골프 1인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오초아는 오는 23일 기자회견을 갖고 은퇴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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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레포마 신문은 오초아가 결혼 후 가족과 자선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선수생활을 접을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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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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