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는 국내 최초로 인텔 'i7 익스트림'CPU 를 채택한 PC '드림시스 P7'을 출시하고 TG삼보 홈페이지와 다나와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인텔 'i7 익스트림' CPU는 여섯개의 코어가 장착된 프로세서로 4개의 코어가 장착된 쿼드코어 CPU와 대비해 성능이 39%가량 향상됐다. 또한 인텔의 최신 하이퍼 스레딩(Hyper-Threading)기술이 적용돼 포토샵 등 고사양 작업도 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드림시스 P7'은 4개의 SATA 포트와 최대 2테라바이트(TB)의 용량을 지원하며 엔비디아의 GTS 250 그래픽카드를 장착했다. 이와 함께 듀얼 VGA 카드 지원으로 3D게임을 할 때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TG삼보는 '드림시스 P7' 예약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한컴오피스2010’으로 무상업드레이드가 가능한 ‘한컴오피스 2007 홈에디션’, 320GB외장하드, ‘7종 기프트셋’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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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게임경기장인 'TG삼보 e-스타디움'에 '몬스터존’을 설치해 '드림시스 P7'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23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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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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