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420110640554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한국관광공사는 프랑스 미쉐린社와 공동으로 세계적인 여행안내서인 그린가이드를 발간한다.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오른쪽)은 20일 오전 공사 16층 회의실에서 베르나르 델마스 미쉐린 동아시아 총괄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쉐린 가이드 발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세계적인 여행안내서인 그린가이드 한국편 발간을 위해 이달부터 가이드 발간 기획을 시작, 내년 3월경에 불어판, 6월경에 영어판을 출판할 예정이다.
그린가이드 발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는 관련 관광사진, 관광지도,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한식재단과 공동으로 가이드북에 한국홍보 광고를 게재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는 그린가이드 발간에 이어 레스토랑 안내서인 레드가이드 한국편 발간에 인식을 함께하고 있으며 사전조사 실시를 검토하고 있다.
미쉐린은 프랑스의 타이어 회사로서, 운전자에게 식당, 숙소에 대한 정보제공을 위해 1900년에 프랑스편 레드가이드를 최초 발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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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한국편 미쉐린 가이드 발간을 통해 한국 관광 브랜드가 높아지고 숙박 및 음식서비스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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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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