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R&D과제 도출을 돕는 '과제발굴 연구회'를 구성·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연구회는 업종별 조합·협회를 주관기관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위원으로 한다. 중소기업이 향후 연구 개발할 필요가 있는 유망기술을 발굴하는 것이 주된 업무다.

연구회 지원은 녹색성장, 제조기반기술, 레포츠 및 의료기기 등 핵심정책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총 110개 연구회에 총 16억5000만원(한 연구회당 12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연구회는 4개월 동안 연구활동 후 각 업종·산업별 기술동향과 도출된 개발과제를 포함한 최종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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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및 접수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홈페이지(www.smbafs.or.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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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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