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 결식아동, 저소득층 장학사업 등 그늘진 계층 및 지역문화예술체육활동에 지원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한국타이어가 지난해 대전·충청지역의 그늘진 계층과 지역문화예술체육활동에 12억원 이상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타이어는 한국타이어복지재단을 중심으로 지난해 ▲사회복지시설 재가복지 차량 13대 ▲결식아동 지원 ▲저소득층 장학사업 등에 12억원 이상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일터 만들기 및 협력업체납품 등으로 330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충청지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는 건 국내 공장 2곳이 대전과 금산에 있기 때문”이라며 “대기업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도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혼자사는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결손 가정 등 사회소외계층과 단체를 위한 여러 봉사활동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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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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