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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북미주지역회의 20일 개막

최종수정 2010.04.19 14:57 기사입력 2010.04.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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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북미주지역회의가 20일 개막한다.

민주평통은 19일 "20~22일까지 진행될 북미주지역회의에서는 미국 캐나다 지역 자문위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회의에는 현인택 통일부장관과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사공일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장,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심명필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장, 강동석 2012 여수세계박람회 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문위원들에게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평통 의장인 이명박 대통령은 회의 참가자들을 청와대를 초청해 다과회를 베풀 계획이다.

특히 민주평통 북미주 지역협의회는 천안함 침몰 사고로 희생된 장병들을 위해 `추모 펀드'를 만들기로 했다

평통 북미주 지역협의회 회장단은 "천안함 희생 장병을 위해 교민들로부터 성금을 모아 `메모리얼 펀드'를 조성할 것"이라며 "모금된 성금이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일에 사용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자문위원들은 회의 마지막 날인 22일에 4개 지역으로 나뉘어 군부대에 입소해 병영체험과 휴전선 철책 견학, GOP 전망대 시찰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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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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