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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서울 성북·강북·동작 3곳 경선키로

최종수정 2010.04.18 16:44 기사입력 2010.04.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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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민주당은 18일 6.2지방선거 서울지역 3곳을 경선지역으로 선정했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서울 성북구 기동민, 김영배 후보, 강북구 박경수, 전영문 후보, 동작구 문충실, 이창우, 정한식 후보 등 3곳을 경선실시 지역으로 선정하고 국민여론조사와 당원선거인단 투표를 각각 50%씩 반영키로 했다고 우상호 대변인이 밝혔다.
이와 함께 충북 단양군수 선거에 이건표 후보를 단수추천 후보로 공천했다.

또 기초단체장 선거인 서울 구로구에 이성 후보, 송파구에 박병권 후보, 금천구에 차성수 후보, 인천 부평구에 홍미영 후보를, 광역의원으로 인천 부평 1선거구에 이성만 후보, 경기 성남 1선거구의 이효경 후보, 경기 성남 4선거구에 윤은숙 후보를 전략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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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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