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WCG) 그랜드 파이널 정식 종목이 최종 확정됐다.
WCG2010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는 PC게임 6개와 콘솔게임(Xbox 360)3개, 모바일 게임 1개 등 총 10개 정식 종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PC게임 부문 정식 종목으로는 2001년부터 계속돼온 스타크래프트, 카운터스트라이크, 피파를 비롯해 워크래프트 III, 3D 온라인 당구게임인 캐롬3D(Carom3D)와 레이싱게임 트랙매니아(TrackMania Nations Forever)가 선정됐다. 격투 게임 철권 6(Tekken 6)와 레이싱 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3(Forza Motorsport 3), 기타히어로5(Guitar Hero 5)는 콘솔 게임 종목으로 채택됐다. 모바일 게임 종목은 아스팔트 5가 선정됐으며 이와 함께 대전 게임 로스트사가(Lost Saga)는 프로모션 종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WGC 2010 그랜드파이널은 오는 9월 말에서 10월 초까지 열리며 각 국가별 대표선수 선발을 위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예선전은 오는 5월부터 본격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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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 2010 정식 종목과 그랜드 파이널 일정과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WCG 공식 홈페이지(kr.WC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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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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