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병원, 비만탈출 프로그램 지원자 모집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는 오는 19일 센터 개소 20주년을 맞아 비만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비만 탈출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지원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6개월간 진행되며 주기적인 검사 및 개인별 맞춤 처방, 상담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서울아산병원 비만 전문 교수가 1대 1 상담을 통해 환자들의 비만탈출을 돕는다.
대사증후군을 동반한 30대 이상 비만환자라면 남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총 20명을 뽑는다. 자세한 지원 자격은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홈페이지(www.health.amc.seoul.kr)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이메일 opalsk@amc.seoul.kr나 전화 02-3010-593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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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는 지난 1990년 센터 개소 후 다양한 건강검진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질병의 조기 진단과 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독거노인 무료 건강검진 등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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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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