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14일 중국 서부 칭하이성(靑海省)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67명이 사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지질연구소(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7시49분(현지시간)께 발생했으며 진앙지는 거얼무(格木)에서 남남동쪽으로 375Km 떨어진 곳의 지하 10Km 지점이다.

신화통신은 이번 지진으로 최소 67명이 사망했으며 지진 발생 지역의 주택 90% 가량이 붕괴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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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칭하이성은 중국에서 2번째로 인구가 적은 성으로 인구는 557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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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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