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인천공항에 이어 김포공항에서도 무료 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 서울지역본부는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와 국제선 청사 대합실 어디에서나 무선 랜 기능이 내장된 노트북만 있으면 안전하고 편리한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김포공항에는 국내선 청사 27개소, 국제선 청사 18개소 등 45개소에 무선중계기가 설치돼 스마트폰이나 아이폰 등 무선인터넷(Wi-F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무선인터넷 접속 후 화면 우측 하단의 무선인터넷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간단한 실명확인 후 무료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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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랜 카드가 장착된 노트북 컴퓨터 외에도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휴대폰이면 가입한 통신사에 관계없이 무료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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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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