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조감도";$txt="미아삼거리역 일대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빌딩 조감도";$size="275,172,0";$no="20100414071746323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 미아삼거리역 일대에 최고 100m 높이의 랜드마크 빌딩이 세워진다.
서울시는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내 전략거점인 신길음1구역에 최고높이 100m의 27층짜리 랜드마크 빌딩 2동을 짓는 내용의 도시환경정비구역 계획안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5일 확정 고시된다고 밝혔다.
지하철4호선 미아삼거리역과 인접한 신길음1구역 도시환경정비구역은 가로변을 따라 형성된 낡은 판매·숙박시설과 후면의 노후·불량한 주거시설이 군집해 오랜 동안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던 지역이다.
계획안에 따르면 신길음1구역은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내 8390㎡의 부지에 용적률667.16%로 지하6~지상27층 최고높이 100m의 랜드마크 빌딩 2동으로 구성된 복합단지가 건설된다.
지하1층부터 지상 3층까지는 판매시설이 들어서며 지상 4~7층은 업무시설로 구성된다. 지상 8층은 주민공동이용시설로 조성되며 지상 9~27층에는 공동주택 136가구가 들어선다. 특히 7층 상부에는 옥상정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도심 속에 새로운 친환경 자연공원 및 만남의 장을 제공, 공동체로서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계획했다. 랜드마크 빌딩 북측 진입로와 남측로는 보행 축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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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서울시 뉴타운사업1담당관은 "신길음1구역의 랜드마크 빌딩 건설로 미아 삼거리역 일대가 대변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 개발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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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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