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는 TG삼보의 18.5형 모니터인 '드림뷰 4700c'의 가격을 14만 9000원으로, 20형 모니터인 '드림뷰 5100'의 가격을 16만 2000원으로 특별 할인행사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드림뷰 4700c'와 '드림뷰 5100'은 각각 16만원대, 19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어 이번 이벤트를 이용하면 약 2~3만원 정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드림뷰 4700c'는 16대 9 와이드 액정을 사용했으며 D-SUB와 DVI 단자를 지원하는 제품이다. '드림뷰 5100'은 20형 와이드 LCD 모니터로 역시 D-SUB와 DIV단자를 달았으며 스피커가 내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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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 기간은 4월 말까지다. '드림뷰 4700c'는 에너지노트에서, '드림뷰 5100'은 씨피엘테크와 PC방나라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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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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