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하이닉스가 사흘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환율 하락 직격탄을 맞으면서 전날 급락했던 하이닉스는 안정세를 되찾는 모습이다.


13일 오전 10시4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350원(1.30%) 오른 2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들이 3만주 가량을 사들이면서 주가 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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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는 그동안 반도체 시황 호조로 실적개선 기대감을 안고 강세를 보였지만 차익실현 욕구와 환율 하락 영향이 맞물리면서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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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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