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농림수산식품부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국립수산과학원, 전문가 및 어업인 등이 합동으로 피조개 혼합양식 타당성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생산성(생존율)이 낮아 양식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피조개의 경우, 양식방법이 동일하고 서식환경이 유사한 새고막, 새조개, 바지락 등과 혼합양식이 가능하도록 관련제도를 개선해 달라는 업계의 건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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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관계자는 “혼합양식으로 제도가 개선될 경우 양식어장의 효율적인 이용과 어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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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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