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개 소 총 113억투입, 4월 용역 발주, 연말 준공 예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그 동안 소규모 제조업체와 고지대 밀집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골목길 주차난이 크게 해소하게 됐다.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소규모 제조업체가 밀집된 홍익동과 주차장이 절대 부족해 주차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된 금호1가동 70 일대에 최신 입체식 공영주차장을 건설한다.
$pos="L";$title="";$txt="이호조 성동구청장 ";$size="250,333,0";$no="20100413090430908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홍익동 주차장(현재 주차장)은 252(부지 733㎡)에 총사업비 56억9500만원(시비60%,구비40%)을 들여 철골조 지하 1, 지상 3층 주차면수 104면 규모로 건립된다.
또 금호동 주차장(현재 공원)은 금호2가동 산2(부지 1034㎡)에 총사업비 56억4300만원(시비60%, 구비40%)을 들여 철골조, 지하3층, 주차면수 105면 규모로 조성되며 지상은 공원으로 조성된다. 4월중순 용역 발주하여 오는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구는 성수1가2동 13-22 성수동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에 21면의 평면식 공영주차장을 지난해 7월초 개장했다.
또 지난해 7월 중순 마장동 463-2 일대에 지하 1, 지상 4층 입체자주식 57면을 개장, 11월말에는 마장동 525 일대 소규모 육가공 업체가 밀집한 마장동 축산물시장에 평면식 주차장 35면을 개장했다.
이호조 성동구청장은 “주택가 상점가 공원 등 주차난 해소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통소통 원활, 각종 안전사고 예방, 깨끗한 거리질서 유지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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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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