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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Bionic' 앨범 발매 계획과 함께 첫 번째 싱글 'Not Myself Tonight'을 공개한다.
오는 6월 8일 전세계 동시에 발매하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신보 'Bionic'의 첫 싱글 'Not Myself Tonight'을 13일 벅스, 소리바다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선보인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이번 신보 'Bionic'에 어셔, 푸시캣돌즈, 50센트 등 거물급 아티스트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팔로우 다 돈(Polow Da Don), 포 넌 블론즈(4Non Blondes)의 린다 페리(Linda Perry)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트리키 스튜어트(Tricky Stewart), 르 띠그레(Le Tigre), 레이디트론(Ladytron), 시아(Sia) 등 유명 아티스트와의 작업도 벌였다.
아길레라는 “저와 함께 일한 아티스트들로 인해, Bionic은 매우 독특한 사운드의 앨범이 되었습니다. 결과는 마법과 같았죠. 새로운 사운드를 팬들에게 들려줄 수 있어서 매우 흥분됩니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무언가를 만들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업 템포의 댄스 넘버인 'Not Myself Tonight'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 공개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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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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