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로마에서 생긴 일";$txt="";$size="300,300,0";$no="20100412165553924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까칠한 뉴요커 여자와 '킹카' 남자가 벌이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로마에서 생긴 일' 개봉에 맞춰 OST가 8일 발매됐다.
100% 보컬 트랙으로 채워진 '로마에서 생긴 일' OST에는 제이슨 므라즈의 신곡 ‘키킨 위드 유(Kickin’ With You)’를 비롯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5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남성 팝 보컬상을 수상하기도 한 제이슨 므라즈는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로 2008년 봄 발매한 3집 '위 싱, 위 댄스, 위 스틸 씽스(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는 국내에서만 7만장 가까운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인 여가수 케샤의 ‘블라 블라 블라(Blah Blah Blah)’에 참여해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3OH!3(쓰리오쓰리)와 케이티 페리의 ‘스타스트럭(Starstrukk)’과 차세대 알앤비 소울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손꼽히는 로라 이지보어의 ‘샤인(Shine)’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곡들이다.
빼어난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영국의 젊은 싱어송라이터 파올로 누티니의 2집 수록곡 '서니 사이드 업(Sunny Side Up)'에 수록됐던 경쾌한 컨트리 곡 ‘펜슬 풀 오브 리드(Pencil full of lead)’는 OST의 마지막 트랙을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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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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