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존슨즈";$txt="존슨즈베이비가 지난 달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진행된 '클린 워터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맑은 물 기금' 1000만원을 12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롯데백화점 최원일 이사, 유니세프 박동은 사무총장, 한국존슨앤드존슨 박병무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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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은)의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존슨즈베이비가 지난 달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진행된 '클린 워터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맑은 물 기금' 1000만원을 12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금은 지난 달 18일부터 31일까지 롯데백화점 전 점포와 이마트 65개 지점에서 존슨즈베이비의 신생아용 탑투토(Top-to-toe) 워시제품과 베드타임 바스 등 캠페인 행사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로 조성됐다.
맑은 물 기금은 최근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를 비롯한 재해 지역에 식수 정화제 공급, 수동식 펌프 및 물탱크 설치 등 안전한 식수를 마시지 못하는 전세계 1억3000만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존슨앤존슨 박병무 전무는 "많은 분들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 활동을 통해 NO.1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로 지속적인 사회환원 활동과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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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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